설문대여성문화센터‘박휘순의 모닥치기 폭소마술트롯쇼’개최
11월에는 즐거움이 1+1, 개그와 마술, 트로트가 어우러지는 90분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400석 선착순 예매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개그와 마술, 트로트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도민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센터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기획공연으로 ‘폭소·마술·트롯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개그맨 박휘순과 김재롱, 개그맨 겸 가수 이상호·이상민 형제, 마술사 김민형이 출연한다.
박휘순과 김재롱의 입담으로 막을 올리고 ‘미스터트롯’과 ‘불타는 트롯맨’에서 활약한 마술사 김민형과 이상호·이상민 형제가 마술과 트로트로 알찬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박휘순은 연말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코미디와 마술, 트로트를 결합한 무대를 마련했다.
공연은 90분간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권은 11월 4일(수)부터 11월 18일(수)까지 온라인 예매처인 놀티켓(NOL 티켓, 옛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예매수수료는 별도다.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잔여석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판매한다.
김영희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코미디와 마술, 트로트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이 도민에게 웃음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과 완성도를 갖춘 공연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설문대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기획공연과 행복특강 등을 운영하며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064-710-421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