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한림고 헌혈자에 교촌치킨 전달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한림고등학교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 학생 142명에게 교촌치킨 40마리(금80만원 상당) 전달
2026-10-26 박국찬 기자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0월 22일 한림고등학교(교장 김창윤)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한 학생 142명에게 교촌치킨 40마리(금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교촌에프앤비㈜(대표이사 송종화)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한 학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달됐다.
김예린 회장(제주대학교RCY)은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헌혈과 나눔의 가치를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5천만원을 후원해 대학RCY 회원들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웃에게 치킨을 전달하는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