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 17주년 맞아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 실천

한라신협 연북로지점

2026-10-21     홍석호

한라신협 연북로지점(지점장 홍이슬)이 오는 10월 23일 개점 17주년을 맞는다.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맞은편에 위치한 연북로지점은 지난 17년간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법인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밀착형 금융 실천에 힘써왔다.

특히 고객 편의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매주 화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까지 야간뱅크를 운영해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고객들의 금융 업무를 돕고 있으며, 지점 내 휴식 공간을 조성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홍이슬 지점장은 “지난 17년간 한결같은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님과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믿음직한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신협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와 지역사회 상생을 바탕으로 조합원님과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