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직업능력평가사 2급 자격검정 11월 7일 시행

2026-10-14     문영미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026년 장애인 직업능력평가사 2급 자격검정을 오는 11월 7일 실시한다.

시험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서울 서초구 서일중학교에서 진행되며, 합격자는 11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재활·특수교육·심리·작업치료·물리치료·사회복지 관련 분야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중 공단의 장애인 직업능력평가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응시 유효기간은 수료 후 3년으로, 2024~2026년 수료자가 대상이다.

원서 접수는 10월 7일부터 20일 오후 11시까지 장애인직업능력평가포털(hub.kead.or.kr/ve)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해당 자격은 국가공인자격이 아닌 등록민간자격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본부 직업능력평가부(031-728-729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