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8회 효(孝)만화공모전」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 수상

부모님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과 효의 의미를 작품으로 표현

2026-10-12     부미영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 중학교 3학년 강시영 학생이 경민대학교 미래교육혁신센터가 주관한 「2026 제18회 효(孝)만화공모전」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유․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효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만화 부문은 ‘부모님과 함께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공모전 취지와의 적합성, 창의적인 생각과 공감할 수 있는 소재, 그림의 표현력, 작품의 완성도와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다.

강시영 학생은 부모님과 함께한 소중한 경험을 자신만의 시각과 표현으로 작품에 담아내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수상은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