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캠프 개최

73만 크리에이터·프로선수 출신 학부모 등 지역 인적 자원 힘 모아 미래 응원

2026-10-08     부미영

위미중학교(교장 송은정)는 지난 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2026학년도 진로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관심 있는 직업을 직접 선택해 참여하는 맞춤형 체험 교육으로 항공승무원, 보컬 트레이너, 안무가, 경호원 등 다채로운 직업군을 접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73만 구독자를 지닌‘곰이탱이여우’운영자와 프로축구 선수 출신 학부모등 지역 사회의 소중한 인적 자원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전하고,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지역 사회 공헌의 장이 되었다.

위미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진로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