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올림픽대로 전광판에 ‘국민안전 메시지’ 알린다.

-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 대형 디지털 전광판에 국민안전 공익광고 송출 - 치안정책 홍보 콘텐츠 제작·홍보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2026-10-06     문영미

경찰청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활용한 국민안전 공익캠페인에 힘을 모은다.

경찰청은 지난 9월 3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국민안전 공익광고 송출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를 활용해 주요 치안정책과 안전 관련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민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민안전 공익캠페인 추진 ▲디지털 옥외광고를 활용한 공익광고 송출 ▲안전 콘텐츠 제작·홍보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실무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10월에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과 교통안전, 11월에는 신종 전자금융사기(피싱) 예방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정책과 공익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국민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