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A 회장, 코리아하우스 첫 방문…K-문화 체험하고 대한민국 선수단 격려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한국 스포츠·문화·관광 콘텐츠 함께 체험 -

2026-10-01     문영미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24일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 사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기간 운영 중인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셰이크 조안 회장은 유승민 회장과 함께 코리아하우스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관광공사, K-Sports 등 주요 부스를 둘러보며 한국의 스포츠·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한국관광공사 부스에서는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친교를 나누기도 했다.

이어 ‘팀코리아 프렌즈&패밀리 라운지’를 찾아 대한민국 선수단 관계자들을 만나 선수들을 격려하고,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했다.

유승민 회장은 “코리아하우스가 대한민국을 알리고 아시아 스포츠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스포츠 외교의 장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OCA와 협력을 확대하고 아시아 스포츠 외교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