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 정(情) 담은 우리 김치”

2026-09-28     홍석호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센터장 이규일)는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통해 지원받은 ㈜재성철강(대표 한해성)의 후원금으로 만든 김치를 서귀포지역 홀로 사는 어르신 280여명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은 ㈜재성철강에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식생활 취약 및 가족 왕래가 부족한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김치를 지원하여,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규일 센터장은 “재성철강에서 후원금을 전달 해주신 것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후원물품 전달을 통해 추석 명절에 어르신께 안전확인과 더불어 풍성한 한가위와 정서적 지지할 수 있는 시간을 나누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 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