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평화의 섬 제주놀이 한마당 개최 성료,
(사)한국가수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박군봉)가 주최 주관하고 제주도가 후원한 ‘2026년 평화의 섬 제주놀이 한마당’이 12일 오후 6시부터 김희야 가수의 진행으로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박군봉 회장 인사와 함께 사회자 김희야 가수는 노래'홍랑', '밤차' 두곡을 먼저 불러 ‘2026년 평화의 섬 제주놀이 한마당’ 축제문을 열었다.
박군봉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관객들이 참여로 무더웠던 여름을 씻어내는 공연이 될 것이다.”라며 “내년에는 좀 더 좋은 공연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동백울림소리’ 오현서 단장과 단원들의 이끄는 흥겨운 난타공연으로 무대 분위기를 울림이 가득했으며, 서우종 가수는 남진의 노래 ‘가슴 아프게’와 배호의 노래 ‘누가 울어’를 구성지게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코리아나 태하밴드’ 소속을 이끄는 가수 김태하와 필리핀 가수 아모레, 도나, 메리, 코나 등이 팝송 등을 불렀으며, 조이 가수와 니키(필리핀) 가수는, 팝송 ‘플라워드 메리’응을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강상범 가수 ‘나를 살게 하는 사랑’ 등, 양희리 가수 ‘대한민국 아리랑’ 등을, 김남전 가수는 ‘사랑이 비를 맞아요. 등을, 성진아 가수 ‘두 여인’을 기타연주 정영환, 색소폰 연주 지기택의 반주에 맞추어 흥겹게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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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숨비 민속 무용단 김정열 단장과 단원들은 장구무용 으로 관객의 눈을 잡았으며 김예주 가수 ‘우연히’ 응을 불렀으며 숨비민속무용단(단장 김정열) ‘부채춤을 추었으며, 금송월 가수 ‘평행선’ 등을 , 마지막 순으로 박군봉(한국가수협제주 회장)_가수는 ‘베사메무쵸’등을 불르며 내년을 올 축제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