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스포츠단 「우리다」, 첫 전국무대에서 뜨거운 도전 펼쳐

2026-09-11     문영미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대회 무대에 선 우리복지관 농구스포츠단 「우리다」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농구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낯선 무대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한마음으로 코트를 누빈 선수들.

승패를 넘어 함께 뛰고 도전한 모든 순간이 「우리다」에게 값진 성장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가족과 응원단의 뜨거운 응원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했던 첫 전국대회였습니다.

함께 뛴 순간, 우리는 하나! 첫 도전을 멋지게 마친 「우리다」 선수단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세요.

우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선수들의 더 큰 도전과 성장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