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개최
-2026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이천·마산서 맞대결
2026-09-09 문영미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지난 9월 7일 이천과 마산에서 열린다.
오전 11시 이천에서는 SSG와 LG가, 오후 6시 30분 마산에서는 두산과 NC가 맞붙는다. 이천 경기는 TVING, 마산 경기는 KBS 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천에서는 북부리그 3위 LG와 6위 SSG가 격돌한다. LG는 91경기에서 45승45패1무로 승률 5할을 기록하고 있다.
퓨처스 타율 1위 손용준이 1군으로 이동했지만, 김성진(타율 0.308·6홈런·54타점)과 전경원(타율 0.349)이 타선을 이끌고 있다. SSG는 김민준이 퓨처스 42경기에서 타율 0.323을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고 있다.
마산에서는 남부리그 3위 NC와 북부리그 5위 두산이 맞붙는다. NC는 52승42패, 승률 0.55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장한과 김동현 등이 활약하고 있다.
두산은 박성재가 68경기에서 타율 0.305, 14홈런, 47타점, 장타율 0.547을 기록하며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올 시즌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은 지난 8월 31일까지 누적 시청자 66만5,678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