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 쌀 480kg후원

2026-09-02     박준형 기자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28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김성익)에서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쌀 48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한마음축제’ 개최를 기념해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을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쌀 480kg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는 제주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6년 연내 총 15톤의 쌀을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성익 회장은 “한마음축제 개최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많은 쌀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회원들과 화합하여, 주변에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평소에도 사랑의 쌀 기부를 비롯해 학교발전기금 전달을 통한 인재양성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