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주고속관광 김현희 대표이사, 초록우산「우리가 함께 돌봄」캠페인 동참
제주시 도두이동에 위치한 ㈜이제주고속관광 김현희 대표이사는 최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고영준)가 진행하는 「우리가 함께 돌봄」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 동참하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가족돌봄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가 함께 돌봄」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은 질병, 장애, 정신건강, 고령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대신해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돌봄의 부담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이다.
김현희 대표이사는 “뭐든 하고 싶어 할 꿈 많은 나이에 가족들을 위해 꿈을 포기하면 안된다.”며, “아이들이 더욱 큰 꿈을 꾸며,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현희 대표이사는 2017년부터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등 초록우산이 진행하는 다양한 아동 지원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한편,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질병, 장애, 정신건강, 고령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대신해 돌봄을 수행하고 있는 만 24세 미만의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경제적·정서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비롯해 초록우산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단체·기업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064-753-370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