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폐해예방의 달 건강체험홍보관 및 캠페인 운영

알코올, 멈추면 #가족의 행복이 시작됩니다.

2021-11-09     유태복 기자
서부보건소는 음주폐해예방의 달 건강체험 홍보관 및 캠페인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부건소는 음주폐해예방의 달(11월)을 맞아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의 중요성과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이동건강홍보관, 오일장 캠페인, 매주 금요일 걷기 행사,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 챌린지, 전광판 홍보 등을 한 달간 운영한다.

11월 9일(화) 10시에는 하모체육공원에서 가상음주고글체험 및 음주선별검사, 맞춤형 절주 상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건강 간식 먹기’, 흡연예방을 위한 폐나이 측정해보기, 칫솔질 교육 및 성인용 칫솔 배부 등 건강체험홍보관을 운영한다.

11월 11일(목) 10시에 대정향토오일장에서 가두 캠페인을 통해 “∆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원 샷을 하지 않는다. ∆폭탄주를 마시지 않는다. ∆음주 후 3일은 금주한다.”라는 문구가 써진 생활 속 절주수칙 스티커를 배부하여 가정과 직장, 친구들 사이에서 음주를 줄이고 절주가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걷기 실천 향상과 음주폐해예방의 달 홍보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음주폐해예방의 달, 음주는 멀리하고 걷기와 친해지기’ 1달 간 21만보 걷기 챌린지와 매주 금요일에 운진항에서 하모체육공원까지 1시간 걷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문의사항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064-760-62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