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선도회, ‘청소년거리’ 등서 청소년선도 순찰 및 계도활동 전개

2026-08-25     유태복 기자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청소년거리’ 등에서 청소년선도 순찰 및 계도활동 전개했다.

 

사)제주청소년선도회(회장 겸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장 황재성)는 2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탈선과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기 위해 제주동여자중학교, 제주학생문화원, 청소년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15명은 “정신 환경을 오염 시키는 술-담배를 청소년들에게 팔지 맙시다.”라는 광고물을 들고 계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장소와 청소년 이용시설 주변의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도회 관계자들은 순찰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 우려가 있는 장소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계도활동도 함께 펼쳤다.

황재성 사)제주청소년선도회 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의 관심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선도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사)제주청소년선도회는 학교 밖 청소년 탈선 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제주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청소년 밀집지역 등을 찾아 지속적인 순찰 및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청소년거리’ 등에서 청소년선도 순찰 및 계도활동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