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혼디 로타리클럽,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 쌀 200kg후원

2026-07-20     박준형 기자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최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고영준)의 연계로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혼디 로타리클럽(취임회장 김명숙)이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쌀 20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김명숙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을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쌀 200kg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는 제주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6년 연내 총 15톤의 쌀을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명숙 회장은 “임기 동안 클럽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다같이 즐겁게 봉사하는 클럽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제주혼디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내에 희망을 주며, 초아의 봉사 정신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혼디 로타리클럽은 평소 사랑의 쌀 기부를 비롯해 아동 장학금 지원, 각종 물품 후원 등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