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웅 로타리클럽, 초록우산 통해 아동 지원금 120만원 후원
2026-07-20 박준형 기자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최근,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영웅 로타리클럽(취임회장 문형철)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금 12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학습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고영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함께 자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문형철 회장은 "회장 취임에 맞춰 주변의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어서 대단히 뜻깊고 기쁘다.“며, ”클럽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주영웅 로타리클럽은 지난 2021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꾸준히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총 누적 2,270여만원의 정기 후원금을 지원했고, ”영웅 사랑의 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총 4곳의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