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 애월읍 어려운 이웃 위해 화재예방 콘센트 기탁
2026-07-20 박준형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지사장 한정두)는 지난 15일, 애월읍사무소에서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화재예방 콘센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전기화재에 취약한 이웃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마련됐다. 향후 제주시 애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태헌·김창주)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정두 지사장은 “이번 물품이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는 지난해에도 화재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화재예방용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에 투명하게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