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성 대표, 사랑의 성금 1,000만원 기탁

㈜재성철강 한해성 대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0만원 기탁

2021-11-04     유태복 기자
한해성 재성철강 대표는 서귀포시 관내 이웃돕기에 현금 일천만원을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흙담솔로 180 소재 ㈜재성철강(대표이사 한해성)은 지난 3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하여 사랑의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한해성 대표는 올해 3월에도 아동생활시설 퇴소아동 자립을 위해 사랑의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저소득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디딤씨앗통장 후원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8월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한 바 있다.

한해성 대표는 “지역사회 곳곳에는 아직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이 있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에 감사 드리며 이번 성금은 제주적십자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