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선도회, 해수욕장 주변 청소년 선도 활동전개 및 한림현판식 개최
제주시 서부지역 한림마을회(회장 양철민) 현판식 개최 임영호 서부지회장,국회의원 표장수여
사)제주청소년선도회 (황재성 회장)은 7월 1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도 선도와 인성교육을 잘 가르치면 훌륭한 사회인이 된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선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이어 사)제주청소년선도회는 서부지회의 조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선도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선도 한림마을회’ 현판식을 제주시 한림음 한림상로73 소재에서 개최했다.
사)제주청소년선도회는 2025년 서부지회 산하 곽지마을회와 협재마을회를 발족한 데 이어, 2026년에는 한림마을회를 새롭게 출범시켜 지역 중심의 청소년 보호 활동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
이날 황재성 회장은 현판식에서 한림마을회 회장 양철민, 사무장 박선전을 비롯한 회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청소년 선도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임영호 서부지회장에게 문대림 국회의원 표장이 전수 됐다.
황재성 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선도활동을 펼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며 ”앞으로도 마을회와 협력하여 학교 밖 청소년 보호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사)제주청소년선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 학교 밖 청소년 보호활동, 유해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