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웅로터리클럽 문형철 신임 회장, 취임 기념 사랑의 쌀 기탁
서귀포시몽생이다함께돌봄센터에 전달…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앞장
2026-07-13 이봉주
국제로터리3662지구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제주영웅로터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제주영웅로터리클럽 신임 문형철 회장이 취임을 기념해 서귀포시몽생이다함께돌봄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급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형철 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주영웅로터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청자 서귀포시몽생이다함께돌봄센터장은 "아이들을 위해 귀한 사랑을 보내주신 제주영웅로터리클럽과 문형철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이용 아동들의 건강한 급식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국제로터리3662지구와 제주영웅로터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소외계층 지원,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