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오리 함희삼 대표, 정기후원 성금 240만 원 기부
하늘땅오리 함희삼 대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정기후원 성금 240만 원 기부
2026-06-23 박국찬 기자
하늘땅오리(대표 함희삼)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해 정기후원 성금 24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해당 후원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함희삼 대표는 “요식업에 종사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이 큰 힘이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같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함희삼 대표가 활동하고 있는 제주적십자사후원회는 도내 사업장 대표 70여 명으로 구성돼 인도주의 활동 재원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