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 해양·안전 대전」에서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홍보
-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 홍보관 운영 - 플랫폼 활용·확산 및 공공안전 자료(데이터) 활용 가치 제고 추진 - 민·관 자료(데이터)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해양·안전 분야 확대 기대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최용철)은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국민생명안전관(소방청 홍보관)에 참가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해양·안전 분야 관계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www.bigdata-119.kr)을 소개하고, 공공안전 자료(데이터) 활용 가치와 기반 협력체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생명안전관(소방청 홍보관)에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한 주요 소방 정책과 중점 추진 시책을 홍보하는 한편, 플랫폼 및 자료(데이터 ) 참여센터 운영 현황, 자료(데이터) 상품·활용 서비스 등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플랫폼 신규 회원가입 및 자료(데이터) 다운로드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현장 행사(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자료(데이터) 활용·구매, 신규 참여센터 발굴, 민·관 자료(데이터) 협력 연계 등에 대한 현장 중심 상담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참여를 통해 해양안전·재난대응·산업안전 등 유관 분야와의 자료(데이터)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플랫폼 신규 이용자 및 참여·수요기관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번 홍보는 단순한 플랫폼 소개를 넘어, 다양한 안전 분야 관계자들이 소방안전 빅데이터를 직접 접하고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현장 중심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공안전 자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협업 수요를 발굴하고, 분야 간 자료(데이터) 연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소방청은“이번 국제 해양·안전대전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 가치를 해양·안전 분야 전반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앞으로도 관계기관,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공공 안전 자료(데이터) 기반의 정책 지원과 민간 활용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