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피해아동 회복지원 프로그램 ‘드림어스(Dream-Us)’ 운영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
2026-06-01 홍석호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원장 김미리)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의 2026년 신청사업으로 선정되어,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업 정서 안정을 위한 회복지원 프로그램 ‘드림어스(Dream-Us)’를 운영하고 있다.
‘드림어스(Dream-Us)’는 2026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해담은 집에서 보호하는 학대피해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해담은 집은 본 사업을 통해 아동들의 심리‧정서 안정을 돕기 위한 체험활동, 자연체험,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캠프와 자립‧문화체험 등 다양한 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미리 원장은 “아동들이 마음속 상처를 잘 회복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해담은 집은 학대피해 및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을 일시 보호하는 시설로,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회복 및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관련문의 : 김소희 (064-749-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