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선도회, 오월 청소년선도 순찰활동 전개

2026-05-26     유태복 기자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오월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선도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사)제주청소년선도회 겸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회장 겸 단장 황재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5일(월요일) 오후 7시 ~ 9시까지 제주시내 이도이동 소재 학교 주변, 소공원 등에서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선도 및 순찰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도와 인성교육을 잘 가르치면 훌륭한 사회인이 된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탈선 예방에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김남전 순찰팀장 인솔하예 이도소공원. 한마음그린공원 후미진 곳 등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펼쳤다.

유해환경감시단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인성교육을 잘 가르치면 훌륭한 사회인이 되지만 한 번에 실수로 불량 청소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오늘 감시단원 여러분 활동이 훗날 오늘보다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라는 인사말을 하였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오월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선도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임시 총회에서는 황재성 회장은 공석인 사무총장에 김성철(감사)를 수락받고 신임 감사에 김창훈 위원을 추천받아 수락받았다. 이어 정선옥씨에게 신입청소년선도위원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황재성(제주청소년선도회 )회장은 정선옥 청소년선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