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300명 대상 급식봉사 및 업무협약 추진
2026-05-07 홍석호
사회복지법인예담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희정)은 6일 새마을지도자영천동부녀회(회장 고영숙), 영천동연합청년회(회장 오정훈)의 협조로 60세 이상 결식 우려가 되는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과 나눔을 함께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 날 귀포종합사회복지관, 새마을지도자영천동부녀회, 영천동연합청년회는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각 단체는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 지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경로식당은 현재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주 3회)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에는 제주도내 90여개의 자생단체와 연계해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