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중, 2026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메달 쾌거

2026-04-02     부미영

아라중학교(교장 고성무)는 지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영천에서 열린 '2026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14명 학생이 참가했다.

<여자중등부 / 3학년부/ 밴터급 / 금메달 / 김보민>,

<남자중등부 / 2학년부/ 페더급 / 동메달 / 양주혁>,

<남자중등부 / 1학년부/ 미들급 / 동메달 / 이지호>

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대회 중 하나로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등 2,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아라중 학생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경험을 쌓고 성과를 이뤘다.

특히, 세 선수는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개인 기량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훈련 성과가 고스란히 드러난 결과이다.

교장 고성무 선생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투지가 결과로 이어졌고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지속적인 지원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