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동 금산경로당, '깅이죽 만찬' 개최

제주시 화북동 금산경로당 깅이죽 만찬,

2026-03-12     유태복 기자

깅이죽연구개발연구소(소장 안종철)가 주관하고 한라마을작은도서관 겸 지포김구 판관기념관(관장 김동호)이 후원하여 제주시 화북동 금산경로당에 '깅이죽 만찬'시간을 11일 오전 12시에 제주시 금산경로당(회장 김인규, 제주시 금산길26.  화북동)에서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가졌다.

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김동호 관장은 제주어 노래봉사로 "삼춘 어디 감수광?"을 불렀으며 유태복 시인은 제주어 시 낭송 '사는게 뭣산디' 김종두의 시를 낭송하여 어르신들로 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주관하고 후원한 두 단체는 "어르신 모두 건강하십서"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제주도내 도련, 광령1리, 화북 등 경로당을 찾아 다니며 어르신들 건강기원하는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금산경로당 최고 어르신(97세) 살아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