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도소,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 300만원 전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랑나눔 실천

2026-02-11     박준형 기자

제주교도소(소장 박형규)는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제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희망원, 무지개 마을, 가롤로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은 제주교도소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결성한‘한라교정봉사회’모금액으로 마련되었으며, 각 시설에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전달하여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하였다.

박형규 제주교도소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교도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