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제주지부-육수당 제주 노형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 육수당 제주 노형점, 매장 수익금의 일부 ○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소상공인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2021-10-19     김영봉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지부장 윤민)는 육수당 제주 노형점(점주 박선희)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육수당 제주 노형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아동 1:1결연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육수당 제주 노형점은 팔도진미의 국밥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국밥 전문 프랜차이즈이다. 이 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육수당 제주 노형점 점주는 “이번 기회로 굿네이버스 제주지부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민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와 협력하여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지역 내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제주지부(064-805-42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