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재래시장 상인회·부녀회, 새해맞이 떡국 판매 수익금 226만 원 기부
동문재래시장 상인회·부녀회,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새해맞이 떡국 판매 수익금 226만 원 기부
2026-02-02 박국찬 기자
동문재래시장 상인회(회장 김원일)·부녀회(회장 박해례)는 새해를 맞아 직접 만든 떡국 600개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 226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동문재래시장 상인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새해를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떡국 판매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해례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든 떡국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문재래시장 상인회와 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