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노형동위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만 원 기탁
2026-01-15 박준형 기자
바르게살기운동노형동위원회(위원장 장군태)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시 노형동위원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노형동을 비롯한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군태 위원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