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복지공단제주지부협의회, 깨끗한 제주만들기‘환경정화 활동’실시

2025-11-03     박준형 기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제주지부협의회(회장 안성)는 지난 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김성균) 및 기능별위원회 위원 110여 명과 함께 용담레포츠공원 일대에서 ‘깨끗한 제주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용담포구에서 용두암까지 이어지는 해안가 일대에서 진행되었고, 버려진 어업도구와 플라스틱 등 해안가로 떠밀려 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제주의 해안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안성 협의회장은 “깨끗한 제주 만들기를 위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및 실천의식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서로 간의 화합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