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교육가족이 함께 절울(송악산) 둘레길을 걷다!

2025-10-30     문봉순

지난 25일 중문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송악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학부모, 학생, 교사 총 102명이 참가하여 송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아픈 역사에 대해 배우고 느끼면서 교육가족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조재영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송악산'이라는 표현보다 '절울'이라는 순수 제주어를 애용해야겠다 다짐하기도 했답니다. 우천으로 한 주 미뤄진 행사라 160명이 참가 신청을 했으나 함께하지 못한 가족이 많아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