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락복지관 신제주센터, 1인가구 복지향상지원사업 2차 고립안심 문화체험 ‘마음잇기’진행

2025-10-29     박준형 기자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 신제주센터(관장 이상언)는 지난, 25일 고립이 우려되는 고령자 및 사회적 소외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생활밀착형 1인 가구 복지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인 2차 고립안심 문화체험 ‘마음잇기’를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산굼부리와 일출랜드를 방문해 족욕과 감귤따기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자연 속 휴식을 취하고 사회참여와 교류를 확대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음잇기’ 프로그램은 제주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저소득 1인 가구 복지향상 지원사업 중 ‘고립안심’ 분야로, 고립 예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주거안심·건강안심·고립안심 3개 분야에서 단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