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사협회, 도내 각계 전문가로 제주복지이음마루 실무협의체 구성하여 지역적 연계 및 협업 확장 기대
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를 제주도 사회복지인과 도민을 위한 복합공유공간으로 더욱 활성화 하기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4일에 제 1기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제 1기 실무협의체 위원은 사회복지, 기업 사회공헌, 공유․혁신, 언론, 사회적 기업, 법률, 지역현장 활동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되었고, 제주복지이음마루 운영과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적 지식과 융합한 발전적인 운영방향 자문,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위한 협업 이슈 발굴, 각 분야와 연관하여 실질적인 의견 제안 및 자문 등의 역할로 내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제주복지이음마루 제1기 실무협의체 위원>_가나다순
강희정 서귀포시종합사회복지관 부장
고보환 오라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김경훈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사회가치추진실 실장
김나솔 주식회사 제주스퀘어 대표
김상미 제주대학교 실버케어복지학과 교수
김용현 제민일보 편집국장
문은정 서부종합사회복지관 부장
부현일 JIBS 경영지원국장
송창윤 인화로협동조합 이사장
윤재춘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국장
추새아 법무법인 해율 파트너 변호사
허순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제주복지이음마루가 제주도 뿐 아니라 전국 최초의 공유복지 공간 모델로, 사회복지인 뿐 아니라 도민들의 치유와 회복, 다양한 활동이 열리는 장으로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펼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 위원들의 아낌없는 자문과 활발한 협력을 기대하고, 또한 실무협의체 내에서 각 분야 간 네트워크가 다채롭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하는 법정단체이다. 또한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인권 보호 사업 △도내 사회복지 네트워킹을 위한 동아리 지원 △해외연수 지원 △제주사회복지연구소 운영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 실태조사 및 연구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