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 추석맞이 농어촌 아동지원 상품권 200만원 후원
2025-10-11 박준형 기자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2일(목),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전병칠)로부터 온누리 상품권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추석을 맞이하여 농어촌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연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되었다. 전달된 상품권은 삼화, 도련, 조천읍에 거주중인 저소득층 아동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 전병칠 본부장은 “한국농어촌공사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준 정부기관이다. 민족 대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아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고자 마련하였다.”며 “도내 모든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저희 공사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록우산 김희석 본부장은 “귀한 나눔에 함께 해주신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 전병칠 본부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초록우산은 도내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아동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농어촌 정비사업 및 농지 은행 사업, 농업 기반 시설 종합 관리 및 농업 생산 성 증대와 농어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제주지역 발전을 위해 추석맞이 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해양 쓰레기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