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안전 이상 무! 추석 앞두고 운항관리센터 점검

- 여객선 특별교통대책 기간 치안현장 점검 실시

2025-10-02     좌상희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지국현)에서는,

지난 25일 추석 연휴기간 바닷길을 이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 및 귀성객의 증가를 대비하여 제주 연안여객터미널 운항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여객선 안전관리 철저 당부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추석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12일까지는 여객선 관광객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여객선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제주해양경찰서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관계기관과 합동하여 해수부 지정 특별교통대책 기간(10.2 ~ 10.12)에 맞춰 제주항을 출항하는 여객선 8척 중 3척 대상으로 항해·기관 장비 작동 상태 및 구명설비 등을 점검하였다.

제주해양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평안한 민족 대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과 관광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