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시천면- 서귀포 송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매결연 교류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

2025-09-29     유태복 기자
경남 시천면-송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매결연 후 첫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했다.

경상남도 산청군 새마을지도자시천면협의회(회장 이승영)는 지난 9월 25일 서귀포시 송산동새마을협의회와 자매결연 후 처음으로 방문기념 송산동주민센터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부 전달했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시천면 협의회 회원 15명과 송산동 협의회 회원 10명이 함께해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라며 "두 협의회는 지난 6월 18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남 시천면-송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자매결연 후 첫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