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장애인 일자리창출 앞장, '서울시장 표창'
국적 항공사 최초로 2년 연속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 참여 2년간 16명의 중ㆍ경증 장애인 취업, 현재까지 총 23명 취업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아
2019-12-17 이경헌
티웨이 항공이 지난 13일 서울시립장애인행복플러스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일자리 차출 우수고영사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16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그간 티웨이항공은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고용환경 개선 등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홀 4월 서울시에게 개최한 장애인 취업박람회에 국적항공사로는 2년 연속 참여를 통해 장애인 취업에 앞장서는 등 2년간 16명의 중증장애인 및 경증장애인들을 채용해왔다.
현재까지 총 23명의 장애인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항공사에서는 이들의 업무능력과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왔다. 특히 장애특성을 감안하여 시차출퇴근제실시 및 연차사용 활성화 등을 활성화하여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직장만들기에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하여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표창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라며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장애인 근로자 고용을 더욱 확대하고 근무환경 개선에도 다방면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