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2025 어린이 생활안전사례 공모전」수상작 발표

총 290작품 접수, 전문가 심사후 최종 30작품 선정, 10월중 시상

2025-09-15     유태복 기자
수상작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5년 서귀포시 어린이 생활안전 사례 공모전」 결과 최종 수상작 30편을 선정했다고 12일 발표하였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포스터 ․ 만화(웹툰) ․ 글짓기 3개 부문에 총 290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30작품*을 선정하였다.

*총 30작품(최우수 6, 우수 12, 장려 12) / 저학년부(1~3학년), 고학년부(4~6학년) 각 15작품

최종 선정된 작품중 최우수상 6명의 어린이에게는 서귀포시장

상장과 부상으로 탐나는전 상품권(1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며,

우수상 12명에게는 서귀포시교육장상과 탐나는전 상품권(5만원)이,

장려상 12명에게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위원장 상장과 탐나는전

상품권(2만 5천원)이 각각 수여된다.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포스터 부문 서호초(3) 김하율, 동홍초(5)

오은빈 ▲만화 부문 서광초(2) 홍기현, 동홍초(6) 홍설의 ▲글짓기

부문 도순초(2) 박송연, 동홍초(5) 이하윤 학생이 선정되었다.

서귀포시는 이번 수상작을 활용하여 2026년 안전문화달력을 제작 배부하고,

각종 지역 행사‧축제 안전문화 홍보물 제작 시 활용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상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