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천지동에 사랑의 쌀 20포 기탁 및 태풍 후 환경정비

서귀포시산림조합, 장년층과 독거노인 등 20가구에 사랑의쌀 전달 천지동, 태풍‘찬투’에 따른 환경정비 활동 전개

2021-09-23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산림조합은 천지동 취약계층에 희망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산림조합(조합장 오형욱)은 지난 14일, 천지동에 추석을 맞이하여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20포를 기탁했다.

허종헌 천지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홀로 지내고 있을 장년층 1인가구와 독거노인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서귀포시 천지동은 태풍 _찬투_에 따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천지동(동장 허종헌)은 지난 17일,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를 지나감에 따라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주요도로변 막힌 집수구 정비, 나뭇잎 및 퇴적물 제거 등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