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회 헌혈자 김태훈 대한축구협회 심판 헌혈증 50매 및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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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회 헌혈자 김태훈 대한축구협회 심판 헌혈증 50매 및 성금 기탁
  • 박국찬 기자
  • 승인 2024.07.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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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김태훈 심판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방문 취약계층 지원 헌혈증 50매와 후원금 50만원 기탁
300회 헌혈자 김태훈 대한축구협회 심판 헌혈증 50매 및 성금 기탁
300회 헌혈자 김태훈 대한축구협회 심판 헌혈증 50매 및 성금 기탁

대한축구협회 김태훈 심판은 7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헌혈증 50매와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꾸준한 헌혈과 나눔활동을 해 온 김태훈 심판은 헌혈 300회 달성을 기념하여 그 간 모아온 헌혈증과 함께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헌혈증은 제주혈액원을 통해 생명나눔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성금은 밑반찬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김태훈 심판은 “헌혈 300회를 달성하여 뿌듯하고, 앞으로도 헌혈과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약소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훈 심판은 2002년부터 매월 정기후원을 통하여 물적나눔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심판의 두 딸 또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매월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또한 김심판은 이번에 헌혈을 300회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에서 수여하는 최고명예대장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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