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100여가구 전달
상태바
제주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100여가구 전달
  • 박국찬 기자
  • 승인 2024.07.11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용담1동적십자봉사회봉사원 15여명및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 송재선 자문위원 등 참여 취약계층 100여가구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전달
제주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100여가구 전달
제주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100여가구 전달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용담1동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철) 봉사원 15여명 및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 송재선 자문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100여가구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을 전달했다.

제주시내 취약계층 100여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밑반찬 봉사활동은 우무무침, 닭갈비, 배추김치로 구성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결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밑반찬을 결연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등 따듯한 관심을 주고받았다.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의 식탁이 영양가 있게 채워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건강한 제주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봉사원들이 노력해주심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주적십자사는 매주 도내 취약계층 309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고, 조손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및 장애인 등 400가구와 희망풍차 결연을 맺어 물품과 정서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