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애덕의 집’ 무더위 대비 방충망 교체 나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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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덕의 집’ 무더위 대비 방충망 교체 나눔 활동 실시
  • 임상배 기자
  • 승인 2024.07.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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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문화유산돌봄센터 -

(재)제주문화진흥재단 제주문화유산돌봄센터(센터장 강만관)는 센터장 이하 10여명의 임직원이 휴일에 모여, 제주애덕의집 나눔 활동으로 방충망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은 건물 내 오래되고 낡아 손상된 방충망 40여 개를 교체하여, 애덕의집 거주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제주애덕의집은 사회복지법인 제주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개원한 중증장애인 생활 시설로 현재 49명의 중증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제주문화유산돌봄센터는 앞으로도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문화유산돌봄센터는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문화유산 훼손 방지 및 문화유산 주변 시설물에 대한 경미수리·일상관리를 수행하는 사전 예방적 보존관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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