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사랑하는 초능력자 제주축협 고관 상무, 정기후원자 52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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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사랑하는 초능력자 제주축협 고관 상무, 정기후원자 52명 개발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4.06.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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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정기후원자 50명 개발 목표 조기 달성
10일(월)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사무실에서 고관 후원자(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함께 후원자개발 조기달성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10일(월)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사무실에서 고관 후원자(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함께 후원자개발 조기달성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지난 10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위원장이자 제주축협 상무에 재직중인 고관 후원자가 정기후원자 개발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주후원회에서는 매년 제주후원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1인 10명 이상 후원자를 개발하는 배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고관 후원자는 개인 후원자개발 목표를 50명으로 세웠으며, 5개월만에 52명의 후원자를 개발하며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제주축협 상무로 근무하며 아이들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는 고관 후원자는 1999년부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었다. 본인과 가족들이 함께 아동을 후원하고, 아동보호 시설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아이들을 돕는 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눔의 기쁨을 주변에도 전파하고자 제주후원회에 가입하여 매년 10명 이상의 후원자를 모집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고관 후원자는 “경제적으로 침체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변의 많은 분들이 아이들을 돕는데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특히 5월은 어린이날도 있어서 더 많은 후원자들이 나눔에 동참해준 것 같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1,000명의 후원자를 개발하고 싶다. 누군가가 나눔을 고민하고 있다면 바로 지금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며 나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변정근 본부장은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낌없는 지원해주시는 초능력자 고관 후원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후원자님들의 보내주시는 사랑에 힘입어 제주도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나눔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기후원을 약정한 기업, 동호회, 식당 등 업종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초록우산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 단체, 기업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064-753-37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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