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산업과학고, “일동 제주 4·3 사건에 희생한 호국영령에 대하여 묵념”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군특성화부 제주 4·3 사건 추모식 실시
상태바
서귀포산업과학고, “일동 제주 4·3 사건에 희생한 호국영령에 대하여 묵념”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군특성화부 제주 4·3 사건 추모식 실시
  • 부미영
  • 승인 2024.04.03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수환)는 3일 교육부와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 인력 맞춤형「2024년 군특성화고 지원 사업」에 따라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에 맞춰 추모식을 실시하였다.

2024학년도 통신전자과 군특성화반 2, 3학년 38명은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에 맞춰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고취하고 희생자들의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특성화고 지원 사업」은 국방개혁2030의 성공적 추진으로 산․학․군 기술인력 육성 협력 체계 구축, 입대 전 軍에서 소요되는 전문기술인력을 특성화고에서 맞춤형으로 양성하고 있다. 복무 중에는 전문분야에 보직하여 경력과 전문성을 계발하며, 국가 안보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통신전자과가 도내 최초, 유일하게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22학년도 통신전자과 군특성화 졸업생 19명 중 14명은 e-MU 과정으로 인하공업전문대학 정보통신과(13명), 경기과학기술대학 전자공학과(1명)에, 입학하여 병영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위를 취득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