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장, 코로나 19 극복 기원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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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장, 코로나 19 극복 기원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05.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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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사랑의 꾸러미’로 소소한 행복 선사
서귀포시는 행복나눔 사랑 꾸러미를 전달했다.
서귀포시장은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행복나눔 사랑 꾸러미를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에서는 지난 29일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장기간 가족과의 만남이나 외출이 차단되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조그만 선물과 함께 간식을 담은‘행복나눔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며 위로하였다.

※ 사랑의 꾸러미 구성: 손수건+간식류(과자,음료,과일 등)

특히, 장애인의 날(4. 20)이 있는 4월에 관내 장애인시설복지시설(21개소 298명) 및 노숙인재활시설(1개소 57명) 생활인 및 이용자를 위해 특별한 의미를 담아 준비하게 되었는데, 사업비는 제주도공동모금회의 사회복지 기탁금을 활용하여 사랑의 꾸러미를 제작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행복나눔 사랑의 꾸러미’전달을 통하여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생활인 및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다행이었다”라며, “모두 힘을 모아 슬기롭게 이 위기를 이겨내자”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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