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림 원장, 시/에세이 ‘나를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펴내
상태바
임효림 원장, 시/에세이 ‘나를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펴내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11.27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에세이 임효림
그림 윤혜경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가 참여
임효림 원장
임효림 원장

임효림(한국힐링경영연구원) 원장이 시/에세이 ‘나를 노인이라고 부릅니다’를 윤혜경의 그림과 함께 <마음으로 눌러쓴 이 세상 모든 부모님께 드리는 헌사!>를 세상에 펴내 화제다.

이번에 펴낸 산문집에는 20년의 강의와 현장 경험을 살려 노인의 인권과 노인의 서비스 등 노인분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글이 200여 편 실렸다.

짧은 구절들 속의 시/에세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지내온 노인 분들의 절절한 마음과 심리들이 묘사되어 있어서 읽는 독자의 마음을 찡하기에 충분하다.

임효림 원장은 ‘작가의 말’에서 “어르신들을 만나며 강단에 서는 그 순간순간 기쁨을 표현하려 애쓰던 날들이 나에겐 하나의 책으로 펼쳐지는 무지갯빛 같은 날들이 되어갔습니다”라며 “이것은 어르신들에게,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산문집에는 ‘머리말’을 시작으로 제1장 ‘나를 돌아보며’ 편에 ‘어른이 되었어요’ 등 42편, 제2장. ‘그리운 이들과 함께’ 편에 ‘꽃처럼 나비처럼’ 노인은 한권의 백과사전 등 40편, 제3장 ‘아름다운 일상들’ 편에 ‘창밖 넘어 햇살처럼’ 등 40편, 제4장 ‘당신을 위로합니다’ 편에 40편, 제5장 ‘이 삶에 감사합니다’ 편에 ‘아름다운 열매’ 등 37편이 수록됐다.

이 시/에세이 그림은 윤혜경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그는 “때로는 자유분방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자신만의 그림을 그린다”라는 윤 화가는 “자신의 그림이 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따듯한 꿈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출판사 서평 에서 “저자는 우리나라가 노인복지에 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걸 깨닫고 그간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인의 자존감, 노인의 삶 이야기를 이 책에서 이야기한다”라며 “이 책을 통해 이젠 노인 분들이 후회보단 희망을, 절망이 아닌 기쁨을 주는 날들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서평 에서 밝혔다.

임효림 원장은 전북 익산 출생, 명지대학교 체육학전공, 호서대벤처대학원 벤처경영학과 석사졸업, 한국힐링경영원구원 원장 및 사)한국경력개발진흥원 교육원장, 한국치매인지놀이협회 대표, 남서울실용전문학교 사회복지계열 노인스포츠학과 학과장, 아름다운 성교육 문화연구소 수석강사로 활동 중이다.

임효림의 저서는 ‘힐링현장교육전문가’,힐링(웃음,실버,건강 임효림의신중년),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프로그램, 노인여가지도사, ‘전래 창의인성놀이 이론과 실제’ 공저 후 이번 시/에세이 ‘나를 노인이라고 부릅니다’를 펴냈다.

또 임 원장은 노인, 중년, 시니어,실버계 등 많은 곳에서 노인의 인권과 서비스 및 예절교육, 노인의 학대, 노인의 성 이야기 등 노인교육을 20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강연하는 명 강사이다.

임효림의 산문집 ‘나를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펴낸 곳: 온스토리 값15,000원, 판매처: 인터넷 교보문고 등
임효림의 산문집 ‘나를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펴낸 곳: 온스토리 값15,000원, 판매처: 인터넷 교보문고 등
임효림의 시 '긍정의 웃음소리' 전문, 윤혜경 그림
임효림의 시 '긍정의 웃음소리' 전문, 윤혜경 그림

임효림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ja997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aja9970
유튜브 https://www.youtube.com/?gl=KR&tab=k1
네이버TV https://tv.naver.com/jaja9970
홈페이지 http://roco17.modoo.a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